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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이직 준비 전략

외국계회사 채용팀에서 근무한지 벌써 13년 정도 되었네요.최근 이직한 회사는 약 1000명규모이고 현재 2년 조금 더 다니고 있습니다. 이직 트렌드는 매 년 비슷한 것 같기도, 또는 굉장히 다른 흐름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저도 이년전에 이직할때의 상황과 현재의 상황이 조금 다르다고 느끼고 있는 요즘입니다.특히 경력직에게요!! 2025년도 상반기 이직트렌드를 아래와 같이 가져왔으니, 읽어보시고 공감 가신다면 공감 꾸욱~ 눌러주세요 :)아래 내용은 철저히 본인 의견이며 코멘트 있으실시 댓글 주세요 :) 2025 이직 준비 전략1. 🎯 포지션 중심으로 경력 재정비단순히 “경력이 몇 년”보다 특정 직무에서 어떤 성과를 냈는가가 중요🔹 포트폴리오화 추천:“문제 상황 → 내가 한 일 → 결과” 형태로 정리..

[과천 마이알레 방문기] 서울대공원 근처 감성 식물 레스토랑 – 버섯 크림 파스타맛집!

오랜만에 조카 가족이 서울에 방문해서과천 서울대공원을 다녀왔어요. 동물원에서 가볍게 만보 😅 걸어준 뒤 근처에서 조용히 식사할 수 있는 곳을 찾다가 ‘마이알레 과천’이라는 공간을 알게 되어 직접 방문했습니다.​단순한 레스토랑이라기보다는, 식물과 사람이 함께 머무는 감성적인 공간이라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리는 곳이었어요. 입구부터 다양한 초록 식물들이 시선을 사로잡았고, 내부로 들어서자마자 공기부터 달랐어요. 습도도 적당히 유지되고 있고, 자연광도 잘 들어서 마치 온실 안에 들어온 듯한 기분이 들더라고요.​⸻메뉴는 아래와 같아요 :)​ ​직접 먹어본 메뉴 – 강력 추천은 버섯 크림과 트러플의 딸리아뗄레! ​메뉴는 전반적으로 파스타와 피자 위주로 구성되어 있었고, 저는 버섯크림 파스타를 주문했어요. 사실 기..

방콕 여행 6일차, 짜런생 실럼, 카오산로드 끈적국수 꾼댕 꾸어이짭 유안, 밤문화, 당덤인더파크카오산

벌써 태국 여행 6일차라니.믿기지 않지만 오늘하루도 신나게 돌아다녀보기 위해 계획 대로 움직여 보기로 합니다!​​오늘의 스케줄은​짜런생실롬 -> 모드사톤 퇴실 -> 당덤인더파크카오산 입실 -> 끈적국수 (꾼댕 꾸어이짭 유안) -> 왓아룬 야경 보기 (이글네스트) -> 밤 수영 -> 카오산 로드에서 맥주 마시기! 입니다. ​​​모드사톤에서 조식을 신청 해 놓은지라 (조식 비추.... 가짓수도 별로 없고 맛도 별로였어요. 근처에 시장가서 드시거나 랍우본 가시는 걸 추천!) 그래도 안가긴 아쉬워서 커피에 빵 한조각 먹어주고, 짜런생 실롬으로 가봅니다!​​492/6 ถ.สีลม ติด Soi Charoen Krung 49, Khwaeng Suriya Wong, Khet Bang Rak, Krung Thep Ma..

태국 여행 5일차, 아이콘시암. 쑥시암, 응 커피, 차오프라야 디너크루즈 후기

드디어 5일차 아침!​오늘은 오전에 호텔에서 수영하고 저녁에는 아이콘 시암 방문 그리고 차오프라야 프린세스 디너 크루즈를 타는 날이예요.​​디너 크루즈를 선택한 이유는 야경! 야경이 보고 싶어서 선택했는데 결과적으로는 밥먹느라 바빴어요 ㅋㅋ​​아이콘 시암까지는 택시를 이용했는데 차오프라야강 근처에서 계시는 분들은 페리 타고 오시면 되세요!피어 1에서 내리시면 아이콘 시암 바로 보이실 거예요​​​​아이콘 시암은 우리나라 더현대랑 비슷했어요명품 샾 및 유명한 프랜차이즈들이 있는데 유명한 팁싸마이도 있답니다. ​태국 방콕 도시권 방콕 Charoen Nakhon Road299 Charoen Nakhon Rd, Khwaeng Khlong Ton Sai, Khet Khlong San, Krung Thep Maha ..

카오산로드 동대문 식당 한식, 짜뚜짝 시장

새벽 두시에 숙소에 들어와 늦잠을 자고 일어나니, 속이 허한게 팟타이로는 절대 해장이 불가능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구글 폭풍 써치 해보니, 다행히 근처에 한식당이 있더라구요.아속역 근처에서 너무 맛있게 먹었던 지라 이번도 기대하며 방문한 동대문 식당! https://goo.gl/maps/LP3LyWtXyoL2WfrG9 Google MapsFind local businesses, view maps and get driving directions in Google Maps.www.google.com 골목길에 있으니 잘 찾아가야해요. 여행사와 식당을 같이 하시는 것 같았어요. 인터넷 검색으로는 잘 안나오는 당일 투어들도 벽쪽에 많이 붙어 있어서 음식 기다리며,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답니다.​​메뉴가 정..

왓아룬 선셋 포인트 :)

Eagle Nest Bar - Google 지도 Eagle Nest Bar · 47-49 ถนน มหาราช Soi Phen Pi Marn,Tha Tien, Phrabarommaharajchawang Phra Borom Maha Ratchawa ★★★★☆ · 술집 www.google.com 왓 아룬 선셋을 보기 위해 찾아온 이 곳! 왓 아룬 선셋을 보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보통 유명한 레스토랑에 미리 예약 (한두달전) 해서 식사 하며 야경을 바라보는 것과 일정이 빠듯하다면 워크인으로 들어가는 방법, 그리고 그것도 시간이 없다면 거리 돌아다니면서 번발취에서 쳐다보는 방법이 있을 것 같다! 나는 방콕 여행이 급하게 결정 되었기 때문에, 미리 예약 하지 못하고, 워크인으로 들어갔다. 그곳은 바로 이글 ..

방콕 족발 덮밥, 짜런생 실롬 방문기 (와 배달)

숙소 근처에 짜런생 실롬이 있지 뭐예요! 백종원 스트리트푸드파이터에 나왔던 집이라서 가보고 싶다 궁금하다 했었는데, 숙소 근처에 맛집이라니! 짜런쌩 씰롬 - Google 지도 짜런쌩 씰롬 · 492/6 ถ.สีลม ติด Soi Charoen Krung 49, Suriya Wong, Bang Rak, Bangkok 10500 태국 ★★★★☆ · 태국 음식점 www.google.com 글쓰는 중에 짜런생 실롬 뜻이 궁금해서 GPT 에게 물어보니 아래와 같은 답변을 해주네요! 짜런생실롬은 태국에서 매우 유명한 맛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짜런생실롬"은 실제로는 태국어가 아니라 한글로 변환된 발음입니다. 정확한 태국어 표기로는 "ชะลองเส้นสีลม"입니다. 짜런생실롬은 "ชะลอง" (Cha-lo..

방콕여행, 수라삭역 현지인 맛집 랍우본 (Laabubon)

방콕여행 중 다녀온 맛집 중 생각나는 곳이 있다면 수라삭역 근처에 있는 현지인 맛집 랍우본입니다. 호텔이 수라삭역에 위치하고 있어서 도보로 이용 가능한 거리였어요. 정말 저렴하고 가성비 좋은 곳이었습니다. 소개해 드릴께요! 위치 : 수라삭역 근처, 구글링 하세요. https://goo.gl/maps/xdVEjih9uA7336Pw5 랍 우본 · 251 6 S Sathon Rd, Yan Nawa, Sathon, Bangkok 10120 태국 ★★★★☆ · 태국 음식점 www.google.com 가족단위가 갈 수 있게끔 랍우본은 자리가 정말 넓어요. 그리고 가성비 갑입니다. 그런데 처음에 직원이 새우 먹을거냐고 물어보는데, 굳이..? 아래에 이렇게 메뉴가 많은데..? 메뉴 : 현지인 맛집 수라삭역 근처 랍우본..

태국 여행 4일차, 티츄카 방문기 (with 수라삭 모드 사톤 호텔,아속역 한식 산내들)

드디어 4일차 태국 방콕의 아침입니다. 왜 항상 여행 올 때는 시간이 이렇게 빨리 흐르는 것인지... 일 분 일초가 아까운 오늘은 투 쓰리 어 홈리 호텔에서 체크 아웃을 하고 수라삭역 모드 사톤 호텔로 향하는 날입니다. 호텔 에크 아웃 전, 전날 마신 술 해장을 위해 아속역 근처 한국 식당으로 향했어요. 칼칼한 김치찌개가 먹고 싶었는데, 산내들이라는 음식점이 구글 맵에 바로 뜨더라구요! https://www.google.com/maps/place/%EC%82%B0%EB%82%B4%EB%93%A4%EB%B3%B8%EC%A0%90.Ekkamai/@13.7234238,100.5850237,17z/data=!3m1!4b1!4m6!3m5!1s0x30e29fafcdd1fac9:0x7ba357234113f878!8m..

태국여행 3일차, 아속역 쑤다(수다)식당, 아유타야 선셋 투어

신나는 3일 차 아침이 밝았습니다. 2일 차에 야시장 2군데를 돌아다니다 보니, 2만 걸음을 걸어 너무 피곤해 오전까지 늦은 잠을 자고 아점을 먹으러 쑤다 식당에 들렀습니다. 왜냐면 오늘 저녁 아유타야 선셋 투어일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느지막이 일어나 숙소에서 아속역까지 걸어갑니다. 호텔 앞 풍경은 언제 봐도 방콕 방콕스럽습니다. 아속역 걸어가는 길에 보이던 현지 식당인데, 언어가 너무 태국 언어라서 기웃거리기만 하고 못 들어갔어요. 다음 여행 때는 꼭 가보고 말겠다고 다짐했던 곳인데, 저기 할아버지가 음식을 굉장히 잘 만드실 것 같았어요. 그리고 아속역 근처에 다다라 모퉁이를 도니 보이는 쑤다(수다)식당! 입니다. 가게 위에 등이 달아져 있어서 약간 중국 느낌이 나긴 하지만, 여기는 태국의 쑤다(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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